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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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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햇살] 자동차 그림책 타요타요 (전20권)
너무 잘받았습니다.
올슉업 2013-06-12 ★★★★★
남자 아이라 그런지 너무 좋아하네요..
평소에 못보던 차들까지 있어서 아이가 넘 신기해 합니다..
설명도 잘되어 있어서 엄마가 설명해주기도 쉽네용~
좋은책 감사드려요
27
[나무와 햇살] 자동차 그림책 타요타요 (전20권)
잘 받았습니다.
신연하 2013-06-12 ★★★★★
화물차에 대해 생소한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소재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나온 책인것 같습니다.
여자아이라 자동차책을 따분해 했는데
이책을 보며 화물차들이 어떤일을 하는지
자동차책이 지루하지 안다는것을 알게된것 같습니다.
26
[나무와 햇살] 자동차 그림책 타요타요 (전20권)
탈것 전문책...
캔디1 2013-06-12 ★★★★
책의 크기도 너무 크지 않아 좋고 모서리도 둥글게 되어있어 안전하고 좋아요.
받은 책은 척척척 굴삭기와. ..도로를 만들어요인데
각기 하는 일들이 잘 설명되어있고,실사 사진도 흥미를 돋게하고
다양한 이름을 알수있어 좋았어요.
그런데 32개월된 아이가 "엄마 굴삭기 바퀴가 고장났어..아파 ?"하고 물어보더군요
이유는 바퀴그림이 옆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거나 엎어져서 그려져있어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아이들이 보는 눈이 가장 정확하지요..
하지만 자동차 메니아인 울아들 다른 자동차 책은 없냐며..찿네요......
좋은책 만나게되어 감사해요^^
25
[나무와 햇살] 자동차 그림책 타요타요 (전20권)
좋아요
도희도연맘 2013-06-12 ★★★★★
우선 책재질이 부드럽고 좋네요. 표지도 라운딩 처리되어 다칠 염려가 없어서 너무좋아요.
뽀족뽀족 책은 아무래도 다칠경우가 많거든요.
4살인 딸아이는 차에 많은 관심은 없지만 그래도 주위에서 이런 차들을 보면 묻곤 하더라고요.
그림으로 재미있게 정보전달하고 뒤엔 실사로 보여줘서 너무 유익한 책이네요.
그림으로 봤을땐 진짜 실물을 봤을때 매치가 안될수도 있잖아요.
실제사진으로 알려줄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네요.
24
[나무와 햇살] 자동차 그림책 타요타요 (전20권)
잘받았어요...
배려깊은 2013-06-12 ★★★★★
나무와 햇살 책을 참 좋아하는데...

너무 이쁘네요....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요즘 포크레인 , 덤프트럭, 롤러...죄다 관심이 많은데

딱 맞는 책을 서평 이벤트 해서 넘 기뻐요...

모서리 처리도 잘 되어 있어서 안전하고

뒤에 실제 그림이 있어서 아이에게 더 좋네요..
23
[더큰]NEW 꿈을 그린 에릭칼 (전28권)
선물했더니 너무너무 조아해요^^
꽁이여원맘 2013-06-12 ★★★★★
조카가 생일이여서 겸사겸사 제가 평소 저희 아이에게 사주고싶던 책을 선물했어요~
그림도 호감있게 보던 그림이여서 그런지 조카가 책을보자마자 " 어? 나 이그림 아는데~"
하면서 조아했다고 합니다.
요즘은 집에가서 종종 에릭칼책을 읽으며 전화오는 조카를 보면~
우리아이도 하나쯤 구매해줘도 후회하지 않을꺼 같아요^^
22
[더큰]NEW 꿈을 그린 에릭칼 (전28권)
정말 만족합니다.
주주마미 2013-06-12 ★★★★★
아직 우리아이 나이가 어려 볼수잇을려나 생각에 반심반의했지만..
의외로 좋아하던구요..
워낙 제가 책욕심이 많아서^^
더군다나 이제품은 정말 유명한 책이잖아요^^
내용도 쉽게쉽게 되었고~~~에릭칼만의 독특한 색감이 아이에게 너무좋을것같아요
정말 구매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
강추합니당~~~
21
[더큰]NEW 꿈을 그린 에릭칼 (전28권)
에릭칼 정말 좋아요
씨밀레 2013-06-12 ★★★★★
******************** 그리다 ********************
그 말 속에 포함된 의미가 무엇일까요? 사람들 마음 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 사전적 의미는....

1. 연필, 붓 따위로 어떤 사물의 모양을 그와 닮게 선이나 색으로 나타내다.

2. 생각, 현상 따위를 말이나 글, 음악 등으로 나타내다.

3. 어떤 모양을 일정하게 나타내거나 어떤 표정을 짓다.

4. 상상하거나 회상하다.

그 중에서 더큰 (몬테소리CM)이 28권 안에 의도했던 것은 아마도 2번의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담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요?

에릭칼이라는 작가를 통해서 가장 순수하고 해맑은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 즉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책 한권 한 권을 읽으면서 글 하나 그림 하나 하나에 담겨진 것을 함께하다보면 말하지 않아도 작가의 소망이 느껴집니다.

우리 사랑하는 아이~~행복하고 늘 해맑게 웃으며 살길 바라는 소중한 아이~~

그 아이가 어떤 꿈을 꾸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미래를 희망하기를 기대하시나요?

바라는 바 기대하는 바 소망하는 바는 아마 모두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모두의 바람 속에 꿈이 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꿈을 잃어버린 아이는 자신만의 세상의 빛을 잃어버린 것과 같이 길을 헤매이다 어느 작은 자리에 의미 없이 앉을지도 모르니깐요.

그 꿈을 가지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 부모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밝고 행복한 꿈을 가지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격려해주고,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고, 자신감을 심어주면서 말입니다.

그렇다면, 책은? 제가 생각하는 책은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그 꿈을 가슴 안에 그냥 품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상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만의 특별한 그리고 소중한 꿈이 되도록 아이들 스스로 자신만의 꿈을 찾고 그릴 수 있도록

주체적이며 능동적인 자세를 길러주는 것이 바로 책의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꿈을 그린 에릭칼’ 그의 꿈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자신만의 또 다른 꿈을 찾고 그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책을 만난 순간 오랜 벗을 만난 듯 편안하면서도 좋았던 이유가 같은 생각을 꿈꿨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꿈을 그린 에릭칼 새롭게 다시 만나 너무나 반갑습니다. ♡♡♡♡♡♡♡♡♡♡



한 사람의 이름으로 전집이 구성되다. 정말 어려릭칼에 대한 가치가 인정받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 동안 에릭칼 그의 꿈을 만날 수 없었답니다. 아마 책에 관심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요.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만나기가 어려워서 모든 부모의 맘을 애타게 했던 책이기도 하지요.

그 애타는 사람 중의 하나가 바로 저였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새로운 모습으로 만날 수 있게 되어서 어찌나 좋은지 모른답니다.

에릭칼의 그림책 중에서 가장 처음으로 만난 책은 ’아빠, 달님을 따주세요.’였습니다.

처음에는 요즘같이 화사하고 반짝이는 책 들 속에서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 번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기 시작하면서 에릭칼의 매력 속으로 푸욱 빠져들었답니다.

그의 책 속에는 딸 서스틴을 너무나사랑하는 아빠의 지극한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글을 읽어서가 아니라 그림을 봐서가 아니라 글과 그림이 하나로 책 안에 녹아드는 그 모든 것에 마음이 함께하는 책이랍니다.

작은 것 하나도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담고 신비함을 전해주고 싶은 아빠의 마음~~!

그것이 책 안에 담겨져 있다는 사실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그리고 왜 부모들이 에릭칼의 책에 열광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만남 수탉의 세상구경입니다.

< 수탉의 세상구경을 그리다>





매일 아침 해를 보며 있는 힘껏 세상을 향한 힘찬 시작을 알려주는 수탉 그의 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바로 여행이었답니다.

외로운 수탉은 같이 여행을 함께할 친구들을 만났답니다.

고양이 2마리, 개구리 3마리,거북이 4마리, 물고기 5마리, 그리고 개똥벌레 10마리

달님이 뜨는 밤이 되자 아무런 준비 없이 나온 수탉과 친구들은 따뜻한 잠자리를 찾아서 그리고 먹을 것을 찾아서 각자의 집으로 돌아갑니다.

물고기 5마리가 먼저 떠났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거북이 4마리도 떠났습니다. 또 개구리 3마리도 떠나자 고양이 친구 2마리 마저 되돌아갔습니다.

결국 수탉 1마리 자신만이 홀로 남겨지게 된 것이죠.

홀로 남겨진 수탉은 집으로 돌아와 온 세상을 여행하는 행복한 꿈을 꾸었답니다.



집 밖의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에게 여행이라는 것은 정말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아이들은 모두 다양한 여행을 꿈꾸면서 자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동물들과 함께 여행이라? 얼마나 멋있는가?

책을 통해서 여행에 관한 환상과 즐거움을 가지고 자신만의 또 다른 여행을 그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작은 책 한권이지만, 예릭칼의 책 답게 많은 것이 이 안에 담겨져 있다.

남들과 다른 에릭칼만이 표현하고 있는 이 책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콜라쥬 기법의 그림을 통한 창의성 발달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된 듯한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은 새로운 상상을 하게 된다.

무엇인가 어떤 물체에 물감으로 찍어낸 듯한 그림은 기존에 보던 다른 그림책들과 다른 신선한 매력을 가져다 준다.

그리고 힘있고 당찬 직선의 붓의 터치는 그 매력을 더한다.

또 주눅들지 않고 세상을 향해 힘차게 당당하게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꿈을 펼쳐 나가기를 바라는 부정이 느껴진다.

시원시원하고 힘찬 붓의 터치 때문인지 몰라도??미에서 에릭칼의 그림은 힘찬 전진성이 느껴지는 자신감이 넘치는 책이 아닌가 싶다.



2. 아이의 수준에 맞는 적당한 글밥과 말놀이000">유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인 만큼 글밥이 많지 않습니다.

아무리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도 글밥이 많으면 자칫 지루해할 수도 있고, 멀리하게 되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유아나 그림책을 읽어주는 부모나 적당하다고 느낄 만큼의 글밥이라 책을 대하는 마음도 편한 것 같습니다.

한창 글과 말에 대해서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을 위해 즐거운 말놀이가 가득합니다.

가르랑대며, 폴짝폴짝,냉큼, 엉금엉금, 콕콕이라는 표현을 크게 목소리내어 과장되게 읽어주니 아이가 더욱 신나하더라고요.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놀이로 발전시킬 수 있는 (Stepping Book)의 역할도 훌륭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3. 수의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구성





그냥 단순히 외우는 것은 간단하지만 이해하려고 하면 숫자라고 하는 것이 참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아이를 키우며 알았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1’이 ’1’이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단순한 ’1’이라고 하는 숫자에도 많은 것이 담겨져 있고, 가르칠 것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에릭칼도 아빠가 되면서 그런 부모의 마음을 알아서였을까요? 어려워하는 숫자의 개념을 이해하고 자리잡도록 도와쥐 위해서 애쓰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수탉 1마리에서 고양이 2마리로 그리고 개구리 3마리 또 거북이 4마리 마지막으로 물고기 5마리가 차례대로 되어 있어서 1에서부터 5까지의 숫자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4. 덧셈과 뺄셈의 연산개념도 이해하도록 한 구성

처음에는 1,2,3,4,5의 개념을 이해했다면 이제는 모든 박스를 다 세어보도록 해주세요. 처음에는 더하기의 개념으로...

" 수탉 1마리와 고양이 2마리가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럼 모두 몇 마리가 여행을 한 것일까요?"

" 수탉 1마리와 고양이 2마리 그리고 개구리 3마리가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럼 또 모두 몇 마리일까요?"

하면서 차근 차근 하나 하나 아이에게 덧셈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도와줄 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뒤에서는 뺄셈의 의미로도 활용가능합니다.

" 물고기 5마리가 떠났습니다. 남은 것은 모두 몇 마리일까요?"

" 거북이 4마리가 떠났습니다. 남은 것은 모두 몇 마리일까요?"

하면서 아이가 기본 숫자 개념을 이해했다면 연산의 개념으로도 확장하여 설명하면서 같이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5. 자연과 하나되는 그림의 구성





에릭칼의 그림책은 단순한 그냥 그림책이 아니랍니다. 동물들 몇 마리만 나오는 그런 그림책은 더더욱 아닙니다.

책을 읽다 보면 책 안에 숨겨진 자연현상과 원리까지 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수탉의 세상구경 같은 경우, 아침에는 해님이 환하게 웃으면서 지평선 아래에 떠있습니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지평선 근처에서 동물친구들과 나란한 위치에서 달님이 떠오릅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달님은 조금씩 위로 떠오르면서 서쪽 방향으로 향해 지나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궂이 설명을 추가해놓지 않았지만, 에릭칼은 책을 통해서 달의 일주운동까지도 알려주고 있는낮에는 해님을 만날 수 있고, 밤에는 달님을 만날 수 있다는 기본적인 사실과 함께 동쪽에서 달님이 떠서 서쪽으로 달님이 지나 자연관찰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온화한 미소의 해님과 달님은 동물들의 여행을 안전하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모든 것을 그저 바라보면서 지켜주고 있는 부모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이 어두운 밤이 되어도 달님의 미소를 기억한다면 무서워하지 않을꺼예요.

달님이 엄마, 아빠처럼 항상 곁에서 지켜주고 있는 존재라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감성의 문을 두드리는 에릭칼~~그의 멋진 세계가 책 안에서 열리고 있는 것이죠.



6. 영어 또는 외국어교육까지 연계해서 활용가능

에릭칼의 그림책은 시중에 영어로도 나와 있답니다. 30개의 언어로 번역된 책이니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요.

올해 여름에는 백암아트홀에서 배고픈애벌레 영어 스토링 텔링전도 있었답니다.

이 정도라면 에릭칼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다들 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렸을 때 에릭칼을 접한 아이들에게 영어로 되어 있는 책도 나중에 활용한다면 아이들은 보다 더 쉽게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영어라고 하는 것이 그것을 만나는 마음가짐에 따라서 효과는 매우 크게 달라지는 것이 바로 영어교육이잖아요.

아이에게 이미 친숙한 내용이라면 아이들에게 많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영어도 받아들이게 되겠지요.

그러면에서, 에릭칼의 책들은 매우 오랜 시간동안 활용의 폭이 넓은 장점이 많은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인지 에릭칼의 책은 중고로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대다수의 부모님들은 에릭칼의 전집이 소장가치가 있고, 아이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책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여러면에서 뛰어난 에릭칼~~보면 볼 수록 그 안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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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NEW 꿈을 그린 에릭칼 (전28권)
잘산것같아요
삼각김밥 2013-06-12 ★★★★★
전부터 망설이다가 드디어 샀어요. 거기에 1만원 할인까지 받아서 ㅎㅎ

다른분들 말씀하신데로 그림이 특이하구..

전 무엇보다 책이 그냥 책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독특한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읽어줄때 여러가지 표현도 할수있고^^ 그냥 글로만되어있는책은 한번읽고 말게되잖아요.

근데 이책은 다시 읽어달라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목소리 바꿔가며 두세번씩은 읽어준답니다ㅎㅎ

요거 다 읽히고 다른책 또 사주려구요 ~

아이가 크니깐 나보다는 아이쪽으로 충동구매하게되네요^^

물론 책은 많이 읽힐수록 좋으니깐 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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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NEW 꿈을 그린 에릭칼 (전28권)
신기합니다.
빈이~ 2013-06-12 ★★★★★
그림이 신기하네요.
보던 그림들이랑 많이다릅니다.
생각보다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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