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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508
[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그리스로마신화
처음처럼 2013-06-13 ★★★★★
사실 표지그림을 보고 약간의 실망을...

오래된 책을 보는듯했다

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아이가 좋아하고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그려져 있어 실망했던 마음이

미안해졌다..

중간중간 나오는 또래아이들의 생각과 대화가

8살된 딸아이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듯...읽는 내내 즐거웠다.

자꾸자꾸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라

시간가는 줄 모르게 읽게 되었다.



호기심으로 열었던 판도라 상자처럼

우리아이도 호기심으로 이 책을 계속 읽게 될것같다..
507
[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그리스 로마신화
하늘고양이 2013-06-13 ★★★★★
누구나 한번쯤 듣고 읽었을 그리스 로마신화...

제우스,헤라,아테네,포세이돈,아프로디테,큐피트...

일일이 다 세어볼수도 없는 그 수많은 신들과 그들과 연관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이름도 어렵고 관계도 복잡하지만 그냥 허구라고 하기에는 읽으면 읽을수록 푹 파져들게되는 그리스로마신화가 만화로 되어있다...



책을 보자마자 앉은자리에서 금새 다 읽어버렸다...

복잡한 신들의 관계를 한눈에 보기쉽게 계보로 정리해놓았고

귀엽고 예쁜 그림과 더불어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얼른 다음권을 읽고싶을정도로 재미있다...



책으로만 읽었으면 지루했을지도 모르는 신화...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읽으니 이해도 더 빠르고 쉬워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면 일어보라고 제일먼저 건네야겠다...


506
[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내 나이 서른..
나르지스 2013-06-13 ★★★★★
내 나이 서른..

이제껏,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으려 책장을 넘기고 있자면,

신들의 이름이 헷갈리고, 금방 읽은 내려간 이름들이 가물가물했다.

몇번이고 어렸을때..좀더 총명할때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이번에 알게된 이 책은 설명하듯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내용을 이끌어나가서.

좀 더 독자가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놓았고, 중간 포인트마다 전편에 나왔던 인물에 대해 등장인물간의 질문답 형식으로 이름을 리마인드 시켜주어 신들의 계보에 대해서 한번 더 각인할 수 있어서 좀더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해주는 장점이 있었다.

하지만 신화를 다룬 책들의 특성상 용어 자체가 조금 생소한면이 있고, 특히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다 보니 그림에 비해 글이 많아 초등학교 저학년보다는 3학년 이상의 어린이가 읽기에 적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많은 글과 함께, 그림이 선명한 천연색이 아니라 그런지 조금 옛날 책같다는 느낌도 든다.
505
[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리듬북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해피아가 2013-06-13 ★★★★

그리스 로마 신화는 초등학교 2학년 큰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다.




책을 보자마자 엄마! 이거 내가 좋아하는 책이잖아!

하면서 한자리에 앉아서 모두 읽어 버렸다.




도서관에서도 비슷한 만화를 빌려 읽었었는데

리듬북 그리스 로마 신화는 기존의 나와 있는 책에 비해

그림이 조금 더 단순하고 깨끗하게 그려져서

읽어 내려가는데 시각적으로 편안한 것 같았다.



책 표지가 양장으로 되어 있어서

책을 자주 보는 아이들은 책표지가 금방 찢어지기 쉬운데

이런 점을 보완해 준 것은 반가움 중의 한가지이다.



책 분량도 적당히 작고 이야기 한편씩을 다루고 있어서

부담 없이 읽고 부담 없이 기억에 담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만화로 읽은 후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책으로 읽어 봄도 좋을 듯하다.
504
[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그리스신화..재미있기도 유치하기도..
밸난마눌 2013-06-13 ★★★★
≫세계 신화-중동 - 4권 영원한 생명을 찾아서

첫마디부터 죄송하지만 저희 아이들에겐 어려운 책이었어요.

이제 6, 5살 아이들이 무슨 내용을 생각하고 보겠습니다.

저희 아이들 그저 그림만 보면서 “엄마 이상해” 만 연발했어요.

“엄마 사람들 왜 날개가 있어?” 이 말에 웃음만 나오네요.

우선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아는 것부터가 어려움에 봉착한다.

역시나 우리 아이들에겐 어려운 책임을 절실히 느꼈다.

우리 아이들이 또래보다 학습적인 면에서 뛰어나다고 잘난 체 했던 내탓이오.

로마신화 책은 오로지 나만을 위한 책이 되어 버렸다.

반인반신의 영웅인 길가메시에 대해 다시한번 알게 되어 반가웠다.

아이들은 아마도 호기심으로 가득차 보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플루타크 영웅전 - 8권 파비우스와 한니발

영화로 봤던 그리스 신화와는 사뭇 달랐어요.

그도 그를것이 제가 생각하고(영화에서 봤던) 있는

파비우스의 이미지와 너무도 맞질 않아서이다.

강해보이고 근엄함을 찾기보다는 그저 우스운 만화로만 보여졌다.

이미 그리스 신화에 관한 책을 한두번(만화가 아닌) 접해 봤다면 실망을 느낄 수도 있겠다.

처음 그리스 신화를 접하게 되는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심어줄만도 하겠다.

파비우스 막시무스는 한니발과의 전투에서 스스로가 정한 ‘지연작전’을 충실히 지켰다.

한니발은 로마의 다른 집정관을 상대하여서는 번번이 승리하였지만

오직 파비우스 막시무스에게는 대적할 수 없었다.

이는 파비우스 막시무스의 신중함과 철저한 전략에서 나온 것이다.

한니발은 파비우스 막시무스의 전략과 전술을 알고 있었지만 그를 이길 수 없었다.

파비우스 막시무스를 보면서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하나를 선택하고 밀어붙이는 뚝심을 발견한다.

너무 많은 일의 가짓수에 치일 때는 파비우스 막시무스를 떠올려야 하는 것이다.

마르켈루스 군대를 너무 미미하게 묘사를 한 것이 아쉽다.

자기 조국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는 점에서 그리고 전쟁의 본질을 알고

머리와 칼, 동원할 수 있는 책략은 모두 동원했다는 점에서

마르켈루스와 한니발, 그들은 비록 적이었지만 어쩌면 같은 부류의 사람이었다.

아마도 남자아이들이 이 책을 접하게 된다면

영웅심이 한껏 업!! 될법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503
[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재미있어요
윤휘 2013-06-13 ★★★★★
너무나도 잘알려진 그리고 알아야하는 그리스로마 신화.

늘 그림도 없이 자잘한 글씨로 가득 찬 동화, 소설만을 접했던 나이기에

만화이기에 더욱 자세히 묘사되고 재미있어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다...

과학책만을 고집하기에 걱정이 되었던 초등학교 3학년인 큰아이도

만화여서인지 한번 더 손이 가는 듯했다.

초등학교 1학년인 둘째아인 내용 이해가 좀 어려운 듯했지만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이라 자꾸 보곤했다.

어찌보면 어려운듯한 그리스로마 신화...

만화로 보니 한결 다가가기 쉬운듯해서

주위에도 권하고 싶다.
502
[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우리아이 지금 6살...
꼬마천사 2013-06-13 ★★★★★
우리아이 지금 6살...

만화를 보기엔 아직 이른 나이지만.

남자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그런 이야기..

영웅이 태어난 이야기..부터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사람들과 어울려서

지혜를 키우고 나라를 다스리고 어떻게 멸망하게 되는지..

고대 그리스와 로마시대의 영웅들의 모험담을 그린책으로...

플루타르코스에 의해 씌어졌답니다.

파란만장한 그들의 세계속에서 그들의 살아가는 인생이야기속에셔

우리아이들에게 지혜를 줄수 있는 책이라면...

그리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면..

좋을것 같은 그런 책이었네요..



정복자 알렉산드로스와 영웅 마르쿠스 카토이야기...



먼저 정복자 알렉산드로스...

칼로 일어난자는 칼로 망하게 된다는 옛말이 생각나게 하는 책의 결말이.

인생무상을 느끼게 하지만 평법하지 않은 탄생과..철학자들의 지혜를 구하려

했던 알렉산드로스의 모습과 많은 전쟁과 암살그리고 또다른 정벌 속에서

점점 알렉산드로스도 아버지인 필리포스를 닮아간다는 사실을 알렉산드로스도

깨달았다면 좀더 지혜로운 삶을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듬니다.

정복하는 것보다 정복한 것을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는 사실을..

알렉산드로스가 알았다면 더 현명한 왕이 되었을텐데...



그리고 이야기속에 나오는 유명한 쳘학자들...

아리스토텔레스를 스승으로 모시고 .. 지혜를 구하기 위해 디오케네스를 찾아가고..

하는 사건들이 아이들에게 철학자에 대해서 간단한 일화지만

아이들에게 관심을 유발시킬수 있는 실마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마르쿠스카토에 대한 이야기...

마르쿠스카토는 많은 지혜를 가지고 선량한 시민들을 위해

용기를 내어 변호해주고 그냥 말재주로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많은 사람들을 위해 사용했던 "영웅"에 대한 이야기로

교훈이 되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고 도와주고

가정을 보살피고

나라를 더 살기 좋게 하고

평소 검소한 생활을 하며

싸우고 정복하기 보다.. 심고 가꾸는 일을 찾아 했던 마르쿠스

읽을수록 만화지만.. 참 감동적인 장면이 참 많았습니다.



마르쿠스가... 소크라테스가 가장 존경할 만한 점은 그의 철학과 사상보다..

까다로운 아내와 머리가 둔한 아이들에게 끝까지 온화하게 대한 점이래요..

이말에.. 참 공감이 많이 가네요..



*^^*

책을 읽다가 가만 생각해 보니까요..

이 책은 왜... 남자 위주로 씌여져 있을까요..

여자는 전쟁을 하고 얻은 전리품으로 밖에는 비춰지지 않는것 같아...

지금까지의 역사속에서 여자는 뭘까... 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어주는 엄마로서 책을 모두 읽고 책장을 덮으면서 자꾸 생각이 나내요

전쟁과 치열한 권력다툼속에서.. 과거의 역사속에서..

여자는 무엇이었을까..

하는 생각에 약간은 마음속에

고르디아스의 매듭(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처럼

오래도록 남아있더라구요



마르쿠스가 이야기 한 영리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 이야기가 머리속에 많이 남더라구요

영리한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으로 부터 받은 이익이 어리석은 사람이 영리한 사람으로부터 받는 이득보다 크다.

왜냐면.

영리한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의 잘못을 보면서 조심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영리한 사람의 행동을 흉내낼수 없기 때문이다.



좀 더 생각해 봐야 뜻이 모두 이해되겠어요...

하여간...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는것이 많이 어렵다는 이야기.. *^^*

501
[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아이들에게 그리스로마신화의 이야기를 만화로 보여줄수 있어 다행스럽긴 했다지요. 책 두께라던지 표지의 질과 크기는 무지 맘에 들더라구요....이런 크기의 책이라면 어딜 가지고 다녀도
상우민맘 2013-06-13 ★★★★★
아이들에게 그리스로마신화의 이야기를 만화로 보여줄수 있어 다행스럽긴 했다지요. 책 두께라던지 표지의 질과 크기는 무지 맘에 들더라구요....이런 크기의 책이라면 어딜 가지고 다녀도 부담없이 다니면서 읽을수 있을꺼 같아요. 글씨 크기도 시원시원하게 큽니다...한권의 책들속에 그 영웅의 이야기를 장황하게 만화로 표현하기 힘들텐데...그래도 내용이 알차게 들어가 있더라구요...전개가 약간 빠른듯 할때도 있었지만 앞뒤내용을 유추하기에 충분했구요.7살 아들이 보기에는 내용이 조금 어렵고 초등학교부터 보면 좋을듯해요...내용면에서 약간 강하게 표현된 부분들이 좀 있더군요.다른 말로 바꾸어 표현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아이는 나름 만화라는 것 만해도 좋아헀어요.... 마르쿠스카토 같이 자기도 다른사람을 위해서 돕고 존경받는 인물이 될꺼라는 우리 아들... 그러게 우리 아들도 그렇게 업적을 남기고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래...만화로 된 그리스로마신화의 두 인물을 만나 잠깐이라도 다른 세상을 접한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 어린시절 읽었을때의 느낌과 지금 읽는 느낌이 이렇게 다르다니...책을 한번,두번 읽을때 또 다른 느낌일듯 하네요.. 잘 보았습니다.
500
[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만화로 보는 플루타크 영웅전
세상바다 2013-06-13 ★★★★★
만화로 보는 플루타크 영웅전




리듬북에서 나온 플루타크 영웅전 중에서 법의 아버지 리쿠르고스와 영웅 마르쿠스 카토를 만났다.

책을 보는 순간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른다.




그리스로마 신화를 많이 읽었던 아이들이라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책을 읽기 시작한다.

책표지를 보면 정말 역동적이다. 신나는 일들이 꼭 일어날 것만 같다.




플루타르코스의 플루타크 영웅전은 50여 명의 영웅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12명의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영웅들의 모험담을 그려내고 있다.




2권 법의 아버지 리쿠르고스




보통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전혀 할 수 없는 왕위를 버리고 세상진리를 배우러 떠났다.

법의 아버지 리쿠르고스 대단한 인물임에 틀림없다.

권력을 왕에게 국한 시키는 것이 아니라 원로원과 분리하여 나라의 안정과 균형을 이루고 토지를 재분배하여 공평하고 살 수 있도록 하기위해 금화 은화를 없애고 철로 동전을 만들었으며 사치스런 예술을 법으로 금지시켰다.




정말 존경스럽고 사랑하고픈 분이다.

어려움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도 그런 점을 본받았으면 좋겠다.




9권 영웅 마르쿠스 카토




변호사 마르쿠스는 아주 현명하게 포도밭 주인에게 땅을 고스란히 찾아준다. 그는 검소한 생활을 하며 곤경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준다.

늘 소박하게 생활하며 노력하는 그에게 발레리우스는 로마로 가서 정치가로 만들어준다.

좀 더 넓은 로마에서 뛰어난 언변으로 그는 인정을 받게 된다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정의를 위해 노력하는 마르쿠스는 전쟁터에서도 뛰어난 전략가 역할을 톡톡히 했다.

마르쿠스는 대정관의 자리에 올라 나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했다.




책을 읽으면 아주 자연스럽게 책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플루타크 영웅전만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생소한 단어 틈틈이 설명이 되어 있어 읽기에 불편함이 없다.

그림들이 시원시원하고 그 주제에 맞게 잘 그려져 있어 그림 보는 재미도 좋다.




그림의 색감이 조금은 발한 듯한데 책을 읽는데 아무런 문제는 없다.

이야기의 전개가 빨라 흥미롭게 읽기는 했지만 좀 더 많은 이야기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499
[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괜찮네요
아메리카노 2013-06-13 ★★★★★
책 내용도 이해 하기 쉽게 구성되있네요
그림도 뒤떨어지지않고
애들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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