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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이미지 상품명/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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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그리스로마신화~
진영구 2013-06-13 ★★★★★
그리스로마신화 말고도 플루타크 영웅전, 세계신화편도 있어서 책이 알찬것 같아요~

그리스로마신화는 앞쪽에 신들의 계보가 있어서 한 눈에 신들을 알 수 있구요^^

플루타크영웅전은 영웅들의 내용을 만화로 구성했구요

세계신화는 나라별 신화이야기로 구성되있어요~

만화로 되어있어서 금방금방 읽히고

아이들이 읽기 쉽게 내용을 풀어써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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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리듬북<그리스로마신화>저두 너무 재미있네요^^
수노기 2013-06-13 ★★★★★
그리스 로마신화 <12권 율리시즈의 모험>

먼저 책을 내면서 라는 첫장을 읽어보면 그리스 사람들은 온갖 상상을 정리하여서 그리스 신화라는걸 만들어 냈는데 그후 그리스를 정복한 로마 사람들은 그 이야기를 자기네 식으로 바꿔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낸 그것이 바로 그리스 로마신화 라는 걸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신들의 계보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오구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고비를 넘기는 율리시즈의 모험이 잼나게 펼쳐집니다.

플루타크 영웅전 <제6권 정복자 알렉산드로스>

플루타크영웅전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영웅들의 모험담을 그리스의 작가인 플루타르코스에 의해 씌여졌다네요
책을 내면서 란에 어린이 여러분은 영웅들의 좋은 점과 나쁜점을 찾아보고 좋은 점만 찾아 닮아 가려고 노력해 보세요 그러면 영웅처럼 위대하고 큰 사람이 될수 있답니다.
라는 당부의 글도 적혀 있어요^^
정복자 알렉산드로스의 삶 또한 잼나게 펼쳐집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 사실 저는 처음 읽었어요. ㅋㅋ

재미있더라구요. 아~ 그래서 아이들이 책을 손에 놓지 않는구나

알게 되더라구요.


조카들까지도 놀러 와서는 신나게 읽고 갔어요.

만화라서 더 친숙하고 쉽게 다가오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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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영웅을 만나다
이영란 2013-06-13 ★★★★★
그리스 로마신화는 그래도 좀 친숙한데 픞플루타크 영웅전은 좀 생소했답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시대의 영웅담을 그린 책으로 고대 그리스작가인 플루타르 코스에 의해 씌여 졌다고 하네요.

플루타크영웅전은 50여명의 영웅들의 이야기로 이루어 졌는데 그중 12명의 대표적인 영웅을 담았다고 하는데..

그래도 조금 생소하네요..^^

모험심과 영웅심을 불태울수 있는 영웅전.. 2학년인 딸아이도 그리스 로마신화는 익히 여러번 읽어 알고 있는데

영웅전은 이번이 처음인데 만화로 쉽고 재밌게 묘사가 되어있어 재밌고 흥미로워 하네요.



2권 법의 아버지 리쿠르고스와 9권 영웅 마르쿠스카토에 관한 책을 읽었답니다.

표지는 하드보드지라 학습만화치고는 견고하고 고급스러우나 색감이나 전체적인 이미지는 조금 산만하고 올드한 이미지를 풍기네요.

요즘 학습만화가 너무많이 나오다 보니 조금은 비교가 되는것 같아요.

또 뒷편이나 앞부분에 당시 시대상이나 정세등이 지도등으로 정리가 되어 표기가 되었으면 아이들이랑 보기가 더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려운 단어등을 아래 각주로 표현해 주어도 좋구말이죠...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법의 아버지 리쿠르고스.지혜로운 솔론.웅변가페리클레스.아게실라오스왕 정복자 알렉사드로스.

천재지휘관 피오르.하비우스와 한니발.영웅 마르쿠스카토.로마이 웅변가 키케로 .독재자 카이사르.안토니우스의 사랑등

전편을 전반적으로 공부해 보고 싶네요.

두권으로서도 영웅심과 모험심을 느낄수 있었는데 등장인물의 이름들이 길어선지 자꾸 헷깔리네요...^^

만화로 보는 플루타크 영웅전 잘 만나봤습니다. 새로운 인물들을 만나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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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리듬북/플루타크영웅전]영웅의 기상과 만나다
유자차 2013-06-13 ★★★
플루타크 영웅전



잃어버린 것을 겁내어 소중한 것을 피한다는 것은 옳지 못하다- 솔론

솔론의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솔론은 대담하면서도 소신있는 인물이었다. 베푸는 것을 좋아했던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란 솔론은 배움의 중요성을 깨닫고 여러 현인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삶의 방향을 잡고 가난한 사람에 대한 배려심을 발휘하고 전쟁을 승리를 이끄는 등 아테네를 위해 온몸을 바쳤던 인물이다. 솔론의 일생도 흥미있지만 플라톤, 탈레스 등과 짧지만 만날 수 있는 것도 하나의 재미이다.



권력보다는 지식으로 다른 사람들을 이끌고 싶다-알렉산드로스

알렉산드로스는 잠깐의 즐거움이나 많은 재산보다 역사에 길이 남을 명예를 얻기를 바랬다. 위험에 둘러싸인 채 왕위를 이어받은 그는 과감한 테베의 진압, 디오게네스와의 만남에서 나타난 관대함, 정복한 원주민을 배려했던 그가 암살 음모를 겪은 후 불행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영웅들의 삶은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동경의 대상이다. 어떻게 살았으며 무엇을 했는지..세상과 그들은 어떻게 공존했고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영웅들의 기상에 놀라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시련에 안타까워하며 어느새 새로운 의지가 불끈불끈 솟아나는 걸 느낄 수 있다. 나도 멋진 삶을 살고 싶다는 의지..물론 큰 나무에 바람에 세겠지만 한 시대를 호령하던 영웅들의 삶은 일상의 자잘한 일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던져준다.



만화라면 역시 내용만큼 그림도 중요한데 리듬북 플르타크 영웅전의 그림은 시원시원해서 영웅들의 기상을 잘 살려주는 것 같다. 다만, 단편적인 에피소드들이 소개되다 보니 내용이 매끈하게 이어지지 않는 아쉬움은 있지만 영웅들의 삶을 살짝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큰 그림을 그린 다음 일반 책을 읽어보면 훨씬 이해하기 쉬울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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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나에겐 새로운 이야기
세부맘 2013-06-13 ★★★★★
제가 읽은 첫번 째 책은'지혜로운 솔론'입니다.

남에게 베풀 줄 알던 아버지 밑에서 태어나 남에게 베푸는 마음을 지녔던 솔론은 여러 곳을 다니며 장사를 하면서 지식과 경험을 쌓아 학문을 경험하였습니다. 물욕보다 '배움'을 강조했으며, 누구나 욕심을 내는, 엄청난 권력을 가진 왕의 자리를 단호하게 거부한 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등 배울 점들이 그의 삶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특히 그가 했던 말인 '우리의 운명은 아직 분명하게 정해져 있지 않았고 또 언제 바뀔지 알수도 없습니다' 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읽은 두번 째 책은'정복자 알렉산드로스'입니다.

알렉산드로스의 탄생이야기는 정말 남다른,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이야기였습니다. 잘생긴데다가 사사로운 유혹에 넘어가지 않은 점, 사냥이나 무술을 좋아하는 용맹스러운 점등 남성적인 면이 강한 듯 보입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명마 부케팔로스와 만나는 장면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전체적으로 그림과 글이 잘 어울리고 이야기는 잘 풀어나갔지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중간에 매끄럽지 못하거나 전체적인 흐름에서 비껴나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환기시킬수 있는 좋은 점들을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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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플루타크 영웅전 3권 5권 후기
나나니벌 2013-06-13 ★★★★★
리듬북에서 나온 플루타크 영웅전 중에서 3권 <지혜로운 솔론>과 5권 <알렉산드로스>를 보았다.

그리스 로마 신화가 올줄 알았는데 플루타크 영웅전이 와서 약간 실망을 하긴 했다.

울 아들 7세라 재미를 위해선 그리스 로마 신화가 좀더 나을거 같았기 때문이다.

플루타크 영웅전이라 왠지 좀 어려워보였는데 그래도 울 아들 잘 봤다. 내용은 얼마나 이해하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플루타크 영웅전이라.. 책을 안 읽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어떤 구성인지 내용인지...

그래서 살펴보니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의 영웅들의 모험담을 그린 책으로 고대 그리스의 작가인 플루타르코스에 의해 쓰여졌다고 나와있었다.

원래 50명의 영웅들의 이야기로 이루어졌는데 리듬북의 플루타크 영웅전에는 12명의 영웅들이 소개되어 있다고 한다.

테세우스, 솔론, 알렉산드로스, 카이사르, 안토니우스, 리쿠르고스 등이다.

책의 머리말에는 어린이 여러분들이 이 책을 읽고 영웅들에게서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찾아보고, 좋은 점만을 찾아 닮아 가려고 노력해보라고 나와있다. 그러면 여러분도 영웅들처럼 위대하고 큰 사람이 될수 있을거라고 말이다.

어떻게 보면 너무 뻔한 머리말일수 있는데 영웅이나 위인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다는 점을 감안할때 그 영향은 무시 못한다고 본다.

그래서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사람을 만났느냐가 아이의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데 큰 역할을 하니까 말이다.

어려워보일수 있는 영웅들의 이야기가 만화로 나와서 쉽게 접할수 있었다는 것이 장점인 책이다.



<지혜로운 솔론>편에서 솔론은 그리스의 일곱명의 현인 중 한사람으로 아테네의 정치적 혼란기에 태어났으며 아버지를 따라 베푸는 걸 좋아하고 지식과 경험을 쌓아 학문을 연구하고자 했다.

솔론은 그리스의 철학자로서 권력과 정의를 적절히 사용하는 법과 정치를 만들고자 노력했으며 왕이 되는 걸 끝까지 사양한 사람이었다. 군데군데 그가 한 일을 보면 그는 그래도 현실에서 자신이 할 수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다.

한 예로 솔론을 따랐던 페이시스트라토스가 거짓말을 해서 왕의 자리에 올랐을때도 거짓말임을 말하고 다녔고 페이시트라토스가 도움을 청할때는 또 도움을 주었으니 말이다.

아마도 솔론은 요즘 정치인들처럼 사사로운 마음보다는 국민을 아끼는 마음이 더 앞섰던 거 같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득이 되는 일이라면 목숨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현실적이면서도 멋진 철학자였다.



<정복자 알렉산드로스>편에선 유명한 알렉산더 대왕의 정복이야기가 나온다.

처음엔 알렉산드로스라고 해서 다른 이름인 줄 알았었다.

무엇보다도 알렉산드로스의 학구열과 정복열이 눈에 띄었다. 왕이 아니었다면 디오게네스처럼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말과 정복 과정에서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인 점 등도 훌륭하게 보였다.

그러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면서 영웅이 끝까지 영웅이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을 갖게 해준 책이었다.

모든 훌륭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태도를 지닌다는 건 어려운 일일까?

아님 인간이기 때문에 실수할수 있고 변할 수밖에 없는 걸까?

영웅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아이에게 해주고 픈 말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삶의 태도를 지녔으면 한다는 거다.

살면서 지금보다 발전도 할수있고 퇴보도 할수있지만 중요한 건 어떤 상황이든지 간에 자신의 가치관이나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서 중심을 잡고 가는 사람이 되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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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만화로 보니 쉽게 이해되네요
소문미소 2013-06-13 ★★★★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렵고 복잡해서 읽기쉽지 않은 내용이라는 고정관념을 없애는 기회네요

책을 처음 손에 잡고는 끝까지 읽어버렸답니다.

3학년이 되어서 이해하는 점이 어려운데 앞에 도표로 알려주어서 신들의 계보도 알기 쉽다고 하네요

호기심도 많아지고 질문도 어렵게 하는 시기 저학년이 읽기에 좋은 책이고요

영웅들의 좋은점과 나쁜점을 생각하고 배우는 지혜와 사랑과 그들의 꿈을 위한 노력을 알수 있답니다

그림은 복고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화에 어울리는 그림이군요

신화와 세계적인 인물들도 실려 있어서 좋은 점입니다.
491
[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쉽고 재미있고 머리에 쏙쏙!
고군분투 2013-06-13 ★★★★★
리듬북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 하면 웬지 어렵고 읽기 따분할 거란 편견을 갖고 있었는데

리듬북 그리스 로마 신화는 제가 갖고 있던 편견을 싸악 씻어준 책이에요 ^^

만화로 돼 있어서 애들이 집중해서 열심히 보기에 좋고

쉽고 재미있게 줄거리를 풀어나가서

술술 읽히도록 돼 있어요...

리듬북의 그리스로마신화는 그리스로마신화 12권,

플루타크영웅전 12권, 세계신화6권 해서

총 30권으로 구성돼 있어요.

이 중에서 제가 접한 건 그리스로마신화 중

8권인 힘센 헤라클레스와

플루타크영웅전의 6권인 정복자 알렉산드로스예요.



8권.힘센 헤라클레스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와 인간 알크메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인데

제우스의 부인인 헤라여신은 시샘을 내고 헤라클레스를 죽이려 합니다.

헤라때문에 에우뤼스테우스의 부하가 된 헤라클레스는 갖은 모험을 하게 됩니다.

네메야 계곡의 무서운 사자도 죽이고 히드라도 죽이고

황금사과를 구하러 가고 저승에 가서 케베로스도 잡아옵니다.

제우스는 헤라클레스가 죽자 하늘에 오르게 해서 별들 사이에서 살게 하고

헤라는 자신의 딸인 헤베와 헤라클레스를 결혼시킵니다.



1. 신들의 이름과 관계를 확실하게 익힐 수 있게 도와줘요

그리스로마신화를 예전에 책으로 읽었을 땐

신들의 이름도 많고 헷갈려서 누가 누구인지

뒤로 가다보면 잘 기억도 안 나고 했는데

리듬북 그리스로마신화에서는

신들의 모습을 캐릭터로 그려서

제시하고 신들의 계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보여줘서 신들의 관계며 이름을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2. '책을 내면서' 부분에서 책을 어떤 각도로 읽을 것인지 도움을 줘요

그리스 신화는 세상의 시작에 대해 궁금해 하던 그리스 사람들이

머리 속에 떠오르는 온갖 상상을 정리해서 만든 것이고

로마 신화는 그리스를 정복한 로마 사람들이 자기네 식으로

얘기를 바꿔서 만들어 낸 거라고 하네요...

그리스 로마 신화엔 인간이 사는데 가장 중요한

선과 악, 믿음과 배신 등에 대한 지식이 담겨져 있어
더불어 함께 사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거라고 돼 있어요...

아무 생각없이 책을 읽지 않고 이런 관점에서 책을 읽을 수 있게 돼서 좋아요...



6권.정복자 알렉산드로스

알렉산드로스의 탄생에서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알렉산드로스의 일생을 그린 책이에요.

어렸을 떄부터 받았던 교육, 어렸을 때부터 두각을 나타냈던 일화들

알렉산드로스가 점령한 땅들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돼 있죠.



1. 등장인물을 기억하기 쉽도록 돼 있어요

주요등장인물들에 대한 캐릭터가 앞부분에 나와 있어서

중요한 인물들을 기억하기 쉽도록 돼 있어요

2. '책을 내면서' 부분에서 책을 읽을 관점을 제시해줘요

책을 읽고 영웅들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찾아보고 좋은 점만을 찾아서

닮아가려고 노력해보라고 돼 있네요...

아무 생각없이 책을 읽지 않고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며

읽도록 제시해줘서 좋아요



그동안 그리스로마신화를 한번도 제대로 읽은 적이 없고

읽은 부분마저도 신들의 이름이 너무 많이 나와서

헷갈리곤 했는데 리듬북 그리스로마신화를 보니까

만화로 돼 있어서 쉽고 재미있고 계보와 캐릭터가 상세히

기재돼 있어서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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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영웅심을 엿볼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한민맘 2013-06-13 ★★★★★
풀루타크 영웅전 12권중



2권: 법의 아버지 리쿠르고스

리쿠르고스는 형이 죽고 난뒤 스파르타를 통치하는

왕이 된다.형수가 형의 아이를 가진것을 알고

리쿠르고스는 왕의 자리에서 물러나

왕을 돕는 일을 자기가 한다고 한다



형의 아들을 왕으로 임명하고 자기는 후견인으로

나라의 일을 돕는다

여행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워 나라를 위해 희생을 한다

법을 만들고 지키고 노력해 간다.



사람들은 맨처음 따라 주지 않았는데

나중에는 그의 마음을 알아 주었는지

그법을 다 따라 주었다



리쿠르고스의 희생으로 스파르타는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할수 있었다.



9권:영웅 마르쿠스카토

투스쿨룸에서 태어나 농장에서 자랐다.

법을 많이 알고 있고

말재주가 뛰어나서 변호를 부탁하는 사람을

언제나 도와 주곤 했다.

한번도 진적이 없다.

그러면서 검소한 생활도 했다



발레리우스란 사람을 만나 더 넓은 세상을

만나보고 대단한 전략을 가졌으며

나중에 대정관 까지 지낸다.



그는 나라를 위해 많은 것들을 기록도 한다

후손들도 나중에 법쪽으로 일을 한다



두권의 공통점은 자기 자신을

나라를 위해 충성을 다하고 몸을 바치는 그런 영웅을

읽어 보았다.

항상 자기 자신 보단

나라가 먼저 였다.

영웅심이 돋보엿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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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북]올림포스 그리스로마신화(전30권)
그리스로마 신화 재밌게 읽어요~
책과꿈나무 2013-06-13 ★★★★★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시중에 많이 나와있고 아이들이 자주 접했던 책이라 리듬북에서 나온 책은 어떻게 다른지 사뭇 궁금했답니다. 리듬북에서는 각각 12권의 그리스로마 신화와 플루타크 영웅전, 6권의 세계신화로 구성되어 있네요.
그중 제가 본 책은 영웅전의 제 6권 정복자 알렉산드로스 와 그리스로마 신화 제 8권 힘센 헤라클래스입니다.

저는 만화로 되어 있는 책은 아이들에게 되도록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줄글을 읽는데 방해요소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제가 먼저 읽어보고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면 주곤 했답니다. 이 책에서 맘에 드는것은 만화의 구성에 잘 정리 되어진 설명글이 페이지 마다 적절히 배치 되어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면서도 간략하게 함축되어진 설명을 통해 내용을 생각하며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헤라클래스에서는 예쁜 이모와 함께 두 조카가 이야기를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는게 눈에 띄네요. 또다른 시각으로, 객관적인 관점으로 이야기를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두 조카의 감정이 이야기 속에 나타는게 넘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도 느낌을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일상 주변에서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 - 나이키, 박카스, 비너스 등 - 을 많이 접하며 살지만 이름의 의미나 유래는 잘 모르거나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다보면 자연과 세상을 초월한 신과 사람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통해 큰 용기와 많은 지혜를 배울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이름의 의미를 알고 볼 수 있어 더욱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아요.
우리 옛이야기에서 느낄 수 없는 또 다른 흥미와 즐거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 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재미를 가지고 두고 두고 기억하며 읽을 수 있게 만들어 진 책이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죠~
리듬북에서 나온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와 [플루타크 영웅전]은 그런면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와 즐거움을 잘 이해하며 만들어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딸들에게 "재미있는 책이야~꼭 읽어봐." 하고 던져줄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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